2026-09-09
비 오는 날에도 테니스 수업을 하나요
야외 운동을 시킬 때 학부모님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것이 날씨입니다.
「비 오면 그날은 없는 건가」 「그러면 그날 아이는 어디에 맡기나」 — 실제로는 이게 레슨 내용보다 더 큰 문제입니다.
비가 와도 수업합니다
야외 코트에는 천막이 있습니다. 접었다 펼 수 있어서, 비가 오면 덮고 그대로 수업합니다.
비가 많이 오면 실내 코트로 옮깁니다. 지붕과 벽이 있는 코트가 따로 있습니다.
여름과 겨울도 마찬가지입니다
천막은 비만 막는 것이 아닙니다.
- 여름 — 덮어서 그늘을 만듭니다. 아이를 뙤약볕에 세워두지 않습니다
- 겨울 — 아주 추운 날은 실내에서 합니다
- 미세먼지가 심한 날 — 실내로 들어갑니다
그래서 일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
학원을 고를 때 「빠지면 돈이 아깝다」를 계산하시게 됩니다.
날씨 때문에 빠지는 날이 거의 없으면 그 걱정이 없어집니다. 아이 일정을 미리 짜 두실 수 있습니다.
다만 이런 날은 쉽니다
태풍이 오거나 천둥번개가 치는 날은 쉽니다. 안전이 먼저입니다. 그런 날은 미리 연락드립니다.
춘천 유소년 테니스반은 실내 코트와 천막 야외 코트를 함께 씁니다. 6세부터 연령별로 모집합니다.